French Restaurant: Les Champ-Elysee

이건 마케팅 발표 때 (역시나 워낙 대단한 결과가 안나와서) 재미를 좀 불어넣어 주려고 만든 광고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우리 조원들이고, 광고는 예전에 이효리가 등장했던 Anycall slim&h 카피버전이다 후후후;

암튼 마케팅은 참… 이런저런 이유로 창시구보다 나를 더욱 힘들게 한 과목이었다.. ㅠㅠ
그래도 지나고보면 다 추억이겠거니… ㅋ
특히 블인(프랑스녀석)들.. 잊지않겠다!

Filed under: Video,Works | Donggi | December 23, 2007 View Comments

파란만장했던 학부 마지막 학기가 오늘 시험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국민들의 세금을 공부에 쏟아 붓지 못한 지난 3년간을 늬우치며
이번 학기, 뭔가 바쁘게 정말 열심히 살아왔는데
막상 끝나고 나니 무언가 허무하다… 그만큼 인간관계에 충실하지 못해서 그런걸까…
1km를 전속으로 달리고 골인점을 통과했는데, 여기가 골인점인지도 모르겠고 주위에 아무도 없고 그런 느낌?

그래도 같이 과목 듣는 아이들과 미운정 고운정 들면서 한학기 보람차게 생활했으니 후회는 없다.
이번에 못한 점은 앞으로 또 발전시켜 나가면 되니까.

- Capstone design II는 창의적 시스템 구현(창시구) II 과목인데,
창시구I과 함께 1년 동안 창의적 시스템 구현을 해 보는 팀프로젝트로써, 기계공학전공에서는 졸업연구 대체 과목이기도 하다.
군대 가기 전에는 한학기 동안 새로운 세탁기를 구현해 본다고 주물러 빠는 세탁기를 디자인했었더랬다
나는 군대를 갔고, 우리 조원들은 2학기 동안 열심히 고생해서, 결국 그걸 만들어냈었다 -0-b
그리고 나는 복학을 했고, 새로운 팀에 껴서 창시구II를 계속하게 되었는데,
우리팀은 1학기 때 전기로 진드기를 죽이고 모으는 포터블 장치를 고안해내서 훌륭한 평가를 받았었드랬다,
그러나 왠걸.. 이번 학기 때 이걸 실제로 만들려고 하니, 이 고전압의 세계란 그렇게 쉽게 이론만으로 되지 않는 것이었다..
결국 우리는 전기로 진드기를 죽일 수는 있어도 끌어올리는 일은 이번학기 동안 ‘사실상 불가능’이라는 결론에 도달해 버리고 말았고,
고전압 발생기를 천 위로 훑고 지나가서 진드기를 죽이기라도 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으로 이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아래 동영상은 최종 발표 중간에 시연 대체용으로 만든 것인데,
이걸 보면 이해가 빠를 듯~

애들이 밤새다 만들어서 중간에 어조가 변하지만… 이 동영상은 재밌었으면 그걸로 된거다 ㅋㅋ

그래도 나름 졸업연구인데 생각했던 것보다 실패적이어서 우리 조원들 모두 안타까웠을테지만,
1년 동안 했던 모든 과정들 하나하나가 앞으로의 인생에 큰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암튼, 끝나서 좋다~~~! ㅋ

보너스 영상,
휴보랩 사람들이 직접 제작한 세그웨이 – “휴보웨이”
(more…)

Filed under: Video,Works | Donggi | December 20, 2007 View Comments

Some of the featured works created by myself.


2nd draft version…
고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도 없고 After Effects도 안 돌아가고- 엉망이네..

Filed under: Video,Works | Donggi | August 28, 2007 View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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