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July, in the Central Park


At the Belvedere Castle




view from the Top of the Rock

어지러운 맨하탄에서 그래도 가장 좋은 점은,
이렇게 드넓은 공원이 도심 한 가운데에 있다는 점,
그 속에 각자의 여유를 즐길 줄 아는 다양한 사람들.
That’s why I can still love NY.
ps. 아, 인라인 가져왔으면 신나게 센트럴파크를 누비고 다녔을텐데!

뉴욕. 맨하탄.
그리고 타임스퀘어
무엇을 꿈꾸며 그들은 뉴욕에 도착했을까?
저마다의 일로 바빠 보이는 사람들
도무지 틈을 주지 않는 사람들
하지만 저마다 외로운 사람들
누구는 맨하탄의 도시적인 모습을 너무나도 사랑한다지만,
나는 복잡한 맨하탄의 모습이 너무나도 싫다.
그들 삶의 방식도 별로 맘에 안들어.
Do you love NY? Why do you?
유빈이, 성훈이와 함께 계룡산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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